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티파니는 자신의 SNS에 "2014 버전. 무서운 토끼가 되려고 시도하는 중. 실패. 할로윈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가 큰 귀가 달린 토끼 옷을 임고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티파니는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할로윈데이, 티파니 정말 귀엽다" "할로윈데이, 티파니는 무서운 게 안 어울릴 듯" "할로윈데이, 바니걸도 괜찮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