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꼬막 영양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0일 해양수산부가 11월의 수산물로 꼬막을 선정하면서 꼬막 영양 성분에 대한 관심까지 높아지고 있다.
제철을 맞은 꼬막 영양 성분은 비타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 뼈가 약한 노인이나 성장기 어린이게 특히 좋다.
또한 꼬막 영양 성분에는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 B군이 풍부해 빈혈이나 현기증 예방이 도움이 되며 임신 중이거나 생리 중인 여성에게 좋은 영양제가 될 수 있다.
꼬막은 풍부한 영양이 들어있으나 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며, 100g당 81kcal에 불과해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이다.
꼬막 영양 성분과 잘 맞는 음식은 마늘이며, 마늘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과 꼬막 영양 성분인 비타민 B1이 결합해 피로해소에 탁월한 물질을 생성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