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오는 31일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최고 44층, 15개동, 총 2597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 320가구 ▲68㎡ 560가구 ▲84㎡ 1062가구 ▲95㎡ 444가구 ▲108㎡ 211가구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245만원으로 주변 시세와 비슷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송도국제업무단지(IBD)의 핵심 입지에 위치해 상업 뿐 아니라 교육, 문화, 교통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청약 접수는 1·2차로 나눠 실시한다. 1차는 11월 4~6일, 2차는 11~13일이다.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 더샵 갤러리′에 견본주택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