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메리츠코리아 주식형 펀드의 연금저축 클래스를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메리츠코리아주식형 펀드는 존 리 대표가 지난해 말 메리츠자산운용에 취임한 이후 전 구간 수익률 상위 1%를 놓치지 않고 있다.
민석주 키움증권 금융상품팀장은 "키움증권은 지난해부터 메리츠 코리아 펀드를 업계 최저가인 판매보수 0.225%로 판매해왔다"며 "펀드는 내수 중형주 위주로 많이 편입됐지만 독립적인 견해를 유지하며 포트폴리오 구성종목 교체를 지양하는 등 장기투자에도 적합해 연금저축 클래스도 오픈했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메리츠코리아주식형펀드를 포함해 ‘키움온라인펀드마켓’에서 판매하는 모든 펀드에 대해 선취판매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최저가격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