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생애 봄날' 감우성과 최수영이 특별한 병실 결혼식을 올린다.
MBC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극본 박지숙, 연출 이재동) 제작진은 감우성과 최수영이 병실 결혼식을 올린 사진을 29일 공개했다.
최수영은 이번 사진에서 환자복에 면사포를 쓰고 종이꽃으로 만든 부케를 들고 있다. 감우성과 최수영은 조촐한 웨딩케이크를 앞에 두고 밝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이번 장면은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 15회분의 최고의 장면이 될 것"이라며 "1분을 살아도 동하의 아내로 살고 싶은 봄이와 그런 봄이가 고맙고 미안한 동하, 두 사람의 사랑의 서약이 감동적으로 담기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MBC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은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장기 기증을 통해 새 심장을 얻은 여인이 자신에게 심장을 기증한 여인의 남편과 아이들을 만나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