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완주는 지난 2011년 7월 SBS '자기야'에 출연해 "아내 없이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면 친구들이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 여자친구들이 20대 초반인데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주더라. 부러웠다"고 말해 이유진의 분노를 샀다.
또 김완주는 "12시간 정도 이성친구가 있으면 3시간 정도 예쁜 이성친구와 영화를 보고 이성친구 어린 동생들을 불러서 9시간 동안 파티를 하고 싶다"고 이유진 앞에서 말했다.
이에 이유진은 "그게 바람이다"라며 어처구니 없다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
이유진, 김완주 이혼에 네티즌들은 "이유진, 김완주 서로 잘 안 맞았던 것 같다", "이유진 이혼, 내년에 활동할 거라던데", "김완주 이유진 이혼했구나 결국"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