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유아용품업체 보령메디앙스가 4거래일만에 반등세다.
28일 오후 1시 9분 현재 보령메디앙스는 전일대비 4%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증권가에서는 중국 사업에 대하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이밖에 아가방컴퍼니, 제로투세븐 등도 이날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중국은 오는 2018년까지 유아용품 시장이 1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면서 "특히 지난해 산아제한정책 완화 발표 이후 국내 기업들의 진출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중 쁘레베베, 보령메디앙스, 제로투세븐 등은 한국산 특유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이미지 구축, 현지 법인 설립 등으로 중국 내 매출 신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