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스눅스는 27일 밤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호주로 돌아가 학업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이별을 고했다.
이날 '비정상회담' 말미에 다니엘은 "모두 아는 것처럼 학교를 안 다녔다"며 "비정상회담 덕에 처음으로 공부할 마음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다니엘은 "비정상회담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정을 알게 됐다. 나중에 모델 일을 하면 다들 게스트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비정상회담'에서 다니엘은 "매주 보면서 가족 같은 기분이 들었다. 한국에서 비정상회담에 출연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콘서트 차 자리를 비운 타쿠야 대신 오사카 상남자 히로미츠(34)가 일본 비정상으로 참가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의 게스트는 배우 김성균이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