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충분 단양에 단풍이 절정에 달했다.
가을 단풍철이 절정에 이른 10월말, 충북 단양군에 따르면 단양 지역의 유명 산들이 오색단풍으로 물들었다.
단풍이 절정에 이른 단양 지역에는 소백산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단양의 명산 중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도락산(단성면 가산리)은 가을 단풍철에 빼놓을 수 없는 등산 코스다.
그 중에서 제비봉은 2km 구간으로 부담 없이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정상에 오르면 단풍으로 치장한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장회나루를 감싸 안은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비단으로 수를 놓은 듯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적성면 상리의 금수산(해발 1061m)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한편 단풍이 절정을 이룰 이번 주를 기점으로 수만 명의 등산객이 단양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단양 단풍 절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단양 단풍 절정, 가봐야겠다" "단양 단풍 절정, 올해도 가을을 만끽 못하나" "단양 단풍 절정, 가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