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스킨은 잦은 파마와 염색으로 손상된 모발 및 두피를 집에서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너리싱 실크 트리트먼트 헤어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18가지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실크 아미노산’이 함유돼 푸석하고 거칠어진 모발을 건강 있고 탄력 있게 강화시킨다.
또 오메가3, 오메가6 등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아르간 오일을 함유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며, 호호바 오일이 모발의 수분 증발 억제에 도움을 주어 모발 윤기를 부여한다.
여기에 두피의 향상성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검정콩 추출물과 제라늄 오일, 일랑일랑 오일 등 6가지 원료를 함유했다.
한스킨 너리싱 실크 트리트먼트 헤어 마스크는 30g, 1만 2000원이며, 5매 한 세트로 구성돼 세트 가격은 각 6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