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우동환 기자] 강학서 현대제철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현대제철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강학서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제철은 우유철 부회장과 강학서 사장이 각자대표를 맡은 투톱체제로 전환한다.
이와 관련해 현대제철 관계자는 "내실있는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강 사장은 1955년생으로 영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현대제철 재경본부 전무이사와 경영관리부문 부사장, 현대로템 재경본부 부사장, 현대제철 재경본부 부사장을 역임한 뒤 지난 6월 현대제철 사장으로 승진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