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본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33)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녹화에는 기존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 대신 다케다 히로미츠가 자리를 채웠다.
이 소식이 전해지며 다케다 히로미츠가 누군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케다 히로미츠는 1981년 생으로 2004년 일본 영화 '헤어스타일'을 통해 데뷔했다.
한국에서는 2009년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으로 데뷔해 2010년 한일 합작 영화 '도쿄 택시'에 조연으로 출연하는 등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다케다 히로미츠가 알려진 것은 올해 1700만을 돌파한 영화 '명량'에 출연하면서 부터다. 다케다 히로미츠는 단역인 왜병을 맡았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케다 히로미츠는 이날 녹화에서 중국 대표 장위안과 묘한 신경전을 벌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케다 히로미츠가 타쿠야 대신 출연하는 JTBC '비정상회담'은 27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케다 히로미츠 장위안, 비정상회담 기대돼요" "다케다 히로미츠, 타쿠야 대신 장위안과 한 번 싸워라" "다케다 히로미츠 장위안, 섬섬옥수 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