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엠에스오토텍이 계열사인 명신에 36억30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19%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10월 2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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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6.19%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10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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