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영화 ‘어벤져스2’에서 천재 과학자이자 의사 역을 맡은 여배우 ‘수현’이 어벤져스2 후반 작업 후에도 활발할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수현은 마블 스튜디오의 블록버스터 시리즈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주요 캐릭터로 캐스팅되어 후반 작업을 앞두고 있다.
수현은 또 영화 ‘어벤져스2’ 개봉에 앞서 미국 넷플릭스(Netflix) 채널의 드라마 '마르코 폴로'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오는 12월 12일 첫 방송을 앞둔 '마르코 폴로'는 13세기 마르코 폴로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제작진이 연출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수현은 최근 리들리 스콧이 제작하는 영화 '이퀄스'에 크리스틴 스튜어트, 니콜라스 홀트 등의 스타들과 함께 캐스팅 되는 등 할리우드 행보를 이어간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에 네티즌들은 "수현 어벤져스2 예고편, 국내에서도 보고 싶다", "수현 어벤져스2 예고편, 멋지다", "어벤져스2 예고편, 마르코 폴로 애청자 돼야지",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작품들 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