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신해철(46)이 수술 후 의식불명인 상태로 있는 가운데 작곡가 윤일상이 자신의 SNS를 통해 쾌유를 기원했다.
24일 윤일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신해철 선배님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얼른 일어나셔서 열정적인 음악과 무대 보여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의식 불명 상태에 놓인 신해철을 두고 남긴 응원의 말로, 신해철은 서울 아산병원 이송 후 3시간에 걸쳐 긴급수술을 받았지만 24일 현재까지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신해철의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혈압은 상승제 없이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지만 의식이 전혀 없고 동공반사도 없는 위중한 상태"라며 상황을 알렸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해철 상태, 온 가요계가 기원 중이다" "신해철 상태, 저도 기도합니다" "신해철 상태, 제발 일어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