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윤도현(42)이 수술 후 의식불명 상태인 신해철의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23일 밤 윤도현은 자신의 SNS에 "해철이형 힘내서 일어날 겁니다. 다들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그렇게 될 겁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신해철의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서울 아산병원 담당 의료진의 경과 보고를 인용해 "신해철은 현재 의식이 전혀 없으며 위중한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수술 후 혈압은 안정화되어 혈압상승제 없이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아직 의식은 전혀 없고 동공반사도 없는 위중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그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사실인양 보도하거나 억측성 얘기들은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해철 상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해철 상태, 부디 얼른 일어나시길" "신해철 상태, 윤도현 말처럼 일어난다 생각하자" "신해철 상태, 제발 다시 눈을 뜨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