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드롭탑(대표 유재면)은 영양간식인 고구마를 주재료로 한 ‘자색고구마라떼’가 인기몰이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자색고구마라떼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인 고구마를 삶아 뜨거운 우유와 섞어 만든 것으로, 달콤한 맛과 담백한 맛을 선사한다.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칼륨이 많고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노화를 막고 면역 기능을 증진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드롭탑의 자색고구마라떼는 고구마 함량을 높여, 고구마 속 건강에 좋은 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드롭탑 김종진 마케팅팀장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우유를 활용한 라떼류의 판매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몸에 좋은 건강 재료가 들어간 따뜻한 라떼로 추위를 물리치고 건강하게 겨울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