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절초란 흔히 들국화라 불리며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알려져 있다. 구절초는 다년생 초본으로 우리나라 산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꽃이며 꽃말은 ‘순수’이다.
구절초는 ‘울릉국화’, ‘낙동구절초’, ‘포천구절초’, ‘서흥구절초’, ‘남구절초’, ‘한라구절초’ 등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종류가 30여 가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구절초는 최대 1m까지 자랄 수 있으며 꽃은 8cm정도의 크기이다. 구절초를 집에서 키우기 위해서는 화단이나 화분에 심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위치해야 한다. 물은 1~2일 간격으로 주면 된다.
구절초는 모양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가치가 높으며, 월경 불순과 자궁 냉증, 불임증 등의 여성용 질병에 약재로 쓰여 왔다. 구절초와 비슷한 산구절초 바위구절초 등도 민간 약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구절초에 대한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절초란, 들국화였구나" "구절초란, 순수 꽃말이 예쁘네" "구절초란, 이 꽃 이름이 구설초였다니.." "구절초란,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