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망고식스(www.mangosix.co.kr 강훈)는 21일 본사에서 중국 현지 기업 2개社와 후난성 등 6개성 사업에 대한 2건의 마스터프랜차이즈(MF)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망고식스가 MF를 체결한 지역은 대륙 중서남부를 아우르는 광활한 사업권으로 거주 인구만해도 3억명에 이른다.
현장에는 망고식스 강훈 대표, 홍탁성 사장(미국법인장 겸 글로벌사업총괄) 등 임직원과 중국 호남성 호북성 안휘성에 대한 사업 계약을 체결한 '상하이 스망 요식관리 유한공사' 마초지예 대표, 운남성 귀주성 광시성 사업 계약을 체결한 '성도망과서시찬음관리유한공사' 마진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강 대표는 “글로벌 망고식스의 가장 큰 시장이며 핵심 사업지인 중국 공략을 위한 큰 기틀을 마련했다”며 “젊고 열정적인 파트너와 함께 존경받는 한국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사업을 총괄하는 홍 사장의 영입도 중국 및 글로벌 사업 가속화에 힘을 더하고 있다.
망고식스는 홍 사장이 합류한 5월 이후 중국, 미국 등 해외사업에 관한 5건의 MF를 체결했으며 상해, 애틀랜타 등 해외 주요 상권에 10여 개의 매장 오픈 및 오픈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