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입주물량이 많아졌고 월세소등공제 확대에 따른 확정일자 신청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9월 전월세 거래량은 10만8365건으로 집계됐다. 수도권 전월세 거래량은 7만 285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 늘었다. 지방은 3만5512건으로 20.1% 늘었다. 서울과 강남 3구도 3만5375건, 6415건으로 각각 14.9%, 16.5% 증가했다.
아파트가 5만286건으로 18.5% 증가했고 아파트외 주택은 4만8079건으로 12.2% 늘었다.
전세와 월세는 각각 16.4%, 12.9% 증가했다. 전월세 시장에서의 월세비중은 39.2%로, 1년전에 비해 0.7%포인트 감소했다.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ltm.go.kr) 또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