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대표이사 유경호)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쇼핑몰동 4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체리쉬 롯데월드몰점은 가구부터 패브릭, 소품까지 집 꾸미기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50평 규모의 매장이다. 타 체리쉬 매장에 비해 소품류를 강화하고 전면 배치한 것이 특징으로, 침실, 거실, 서재 등 공간별 전시를 통해 가구와 소품은 물론 공간 연출 노하우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꾸몄다.
또한 롯데월드몰을 찾는 2030 젊은 층과 가족 단위 고객의 선호를 고려해 무거운 느낌을 자제하고 밝고 편안한 분위기로 공간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다수의 드라마에 선보여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가구를 중심으로 공간형 쇼룸을 구성함으로써 국내 리빙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드라마 가구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체리쉬 유경호 대표이사는 “체리쉬가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인 롯데월드몰 내 매장을 오픈함으로써 보다 많은 고객이 체리쉬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제품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