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건설 안전 관리 전문업체 승화프리텍은 전 대표이사 김정주가 24억원을 횡령한 혐의가 발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횡령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10.7%규모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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