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1888년 영국 희대의 살인마 '잭더리퍼'의 정체가 유전자 검사를 통해 126년 만에 밝혀진 사연이 공개됐다.
1888년 잔인한 살인 방법으로 악명을 떨친 잭더리퍼는 매춘부 여성들을 집중적으로 노려 목을 자르며 장기를 적출하는 등 엽기적인 살인을 저질러 '희대의 살인마'라는 악명을 얻었다.
잭더리퍼는 정신 분열증을 앓는 화이트 채플 출신의 이발사 아론 코스민스키로 밝혀졌으며, 그는 여성 혐오증에 빠져 여성들 앞에서 성기노출을 하며 쾌감을 느끼는 변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대박이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진짜 사이코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무섭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장기적출..?"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