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LCD 장비 및 핵심부품 생산 전문업체 에이치바이온은 20일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에이치바이온 주식 취득을 통한 신규사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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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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