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화 잘 되는 자세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소화 잘 되는 자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에는 소화가 잘 되는 자세로 고양이 자세, 반가부좌, 쟁기자세, 활자세 등을 꼽고 있다.
쟁기 자세는 누운 상태에서 두 다리를 올려 머리 뒤쪽으로 넘기는 동작이다. 이 자세를 하면 어깨와 목의 뭉친 근육을 풀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줘 소화에 도움이 된다.
활 자세는 엎드린 상태에서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들어올려 두 팔로 발목을 잡아당기는 자세다. 유연성을 요하는 고난도 동작으로, 변비와 소화에 도움이 된다. 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돼 눈길을 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화 잘 되는 자세, 다양하네" "소화 잘 되는 자세, 따라해봐야지" "소화 잘 되는 자세, 자세가 생각보다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