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지마켓은 ‘무한도전’이 400회 특집을 기념해 제작한 커스텀 모자를 18일부터 5만3000원에 한정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무한도전 커스텀 모자’는 무한도전 400회 특집을 기념한 콜라보레이션 커스텀 스냅백으로 무한도전과 유명 모자 브랜드 ‘뉴에라’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18일 무한도전 방송 종료 이후 오후 8시부터 지마켓에서 5만3000원에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특집에서 멤버 유재석이 착용하고 나와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뉴에라의 다양한 실루엣 중 9FIFTY 스냅백을 사용해 제작됐다. 화이트 바탕에 블랙 바이저(챙)로 디자인이 깔끔하며, 무한도전 400회 기념을 알리는 로고가 삽입돼 있다.
무한도전 커스텀 모자는 지마켓과 함께 무한도전 공식 스토어, 뉴에라 공식 스토어에서 동시에 판매가 진행 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