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31, 본명 박정수)이 서태지의 신곡 '크리스말로윈(ChristMalo.win)'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후 이특은 자신의 SNS에 "긴장해 다들, 크리스말로윈 그냥 이번에도 역시!!! 역시란 말밖에.."란 말을 시작으로 감상평을 게재했다.
이특은 "멍하니 빠져들었다. 1집부터 나온 앨범마다 앨범이 해질때까지 보고 또 보고 듣고 외웠는데 세월이 흘러도 이 맘은 변함이 없네. 잊을만 하면 다시 내 맘을 흔드네"라며 서태지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특은 "선생님!! 응원합니다" 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특은 서태지 컴백 소식과 함께 '소격동' 발매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서태지 신곡 '크리스말로윈'은 16일 자정 공개된 후 각종 음원사이트의 음원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태지 크리스말로윈, 이특 서태지 광팬이네" "서태지 크리스말로윈, 이특처럼 나도 그렇다" "서태지 크리스말로윈, 노래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