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사은이 건어물녀로 변신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사은은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하숙24번지' 5회에서 파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껄렁껄렁 건어물녀로 등장했다.
이날 김사은은 방에서 나오던 중 이재환(켄)이 도희(도희)를 업고 계단을 빠르게 내려가는 걸 목격했다.
김사은은 이 장면을 보고 납치라고 오해하며 "이제 안되니까 납치라도 하냐? 야"라며 다급하게 둘을 불렀다. 하지만 이재환은 아무렇지 않게 도희를 데려갔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김사은과 이별한 동준은 속앓이를 하며 슬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