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보이프렌드의 ‘위치(WITCH)’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팝핀여제 주민정이 화제다.
13일 공개된 보이프렌드 ‘위치’ 뮤직비디오에서 주민정은 여린 외모와는 달리 고난이도 액션과 인상적인 팝핀댄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보이프렌드는 ‘위치’ 뮤직비디오에서 보름달이 뜨면 늑대로 변하는 6명의 늑대인간으로 변신한다. 멤버들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동화 속의 잔인한 늑대 인간과는 달리 착한 심성을 지녔으며 간절히 인간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보여준다.
그러다 우연히 만나는 빨간 망토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 바로 이 빨간 망토 소녀가 바로 주민정인 것. 주민정은 보이프렌드 ‘위치’ 뮤직비디오에서 화려한 액션과 댄스 실력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11년 코리아 갓 탤런트를 우승하면서 연예계에 데뷔 한 주민정은 고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남성 댄서들보다 더 파워풀한 춤 실력을 보여주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우승 이후 팝핀여제라는 칭호를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은 주민정은 뉴발란스, 스와로브스키, 기아자동차 등 많은 브랜드 광고에서도 개성 있는 댄스를 접목시켜 출연했으며 현재도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민정은 소속사 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이프렌드의 ‘위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돼 매우 기쁘고 동화 속 빨간 망토 소녀를 색다르게 표현하여 기억에 남는다. 처음으로 액션을 춤으로 승화시켜 도전하는 것이기에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