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디어클라우드의 나인은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디어클라우드의 데뷔곡인 얼음요새를 근사하게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김필님”이라는 글과 함께 김필의 무대 영상을 함께 올렸다.
김필은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 디어클라우드의 ‘얼음요새’를 재해석해 감성적인 목소리로 첫 생방송 무대를 펼쳐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김필의 '얼음요새'를 들은 윤종신은 "이런 보컬을 기다렸다. 인디곡을 선택했는데 인디를 좋아하지 않아도 이 무대에 빠져들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독설가 이승철은 "남자가수가 갖춰야 할 모든 건 다 갖춘 것 같다. 성량, 톤, 외모도 그렇고 음악적 스타일 모든 게 완벽했다. 아주 훌륭했다"고 극찬했다.
백지영은 "김필이 29살인데 도대체 이때까지 이 사람을 안데리고 가고 뭐했을까 싶었다"고 칭찬했고 김범수는 "감명깊게 봤고 백만불짜리 톤이다"고 평가했다.
슈퍼스타K6 김필 '얼음요새' 디어클라우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슈퍼스타K6 김필 '얼음요새' 디어클라우드라는 밴드가 원곡자였구나" "슈퍼스타K6 김필 '얼음요새' 너무 좋아" "슈퍼스타K6 김필 '얼음요새' 원곡자 디어클라우드 노래도 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