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씨큐브가 시장 확대 등으로 성장성이 높아질 것이란 증권가 호평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18분 현재 씨큐브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970원(12.65%) 오른 864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신근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씨큐브는 글로벌 관련 시장의 성장으로 매년 10~20% 매출 성장을 시현했다"며 "시장 확대와 신규 제품 출시로 매출 성장 및 마진율 개선 속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씨큐브가 글로벌운모 시장 내 변화와 자체 제품 다각화를 통해 과거 성장률이 유지 또는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신 연구원은 "올해부터 프리미엄 제품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지난 8월부터 머크에 이어 판상 알루미나 펄 개발에 성공했으며 식물성 염색체와 펄을 이용한 에코나(ECONA) 판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