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진재영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진재영은 지난 8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도 자신의 쇼핑몰 매출에 대해 언급, 한 차례 화제를 모았다.
당시 MC 김구라는 진재영에게 "쇼핑몰이 월 매출 12억, 연 매출 205억 원을 올렸다고 들었다"며 비결을 물었다. 이에 진재영은 "잘 될 땐 하루에 1억5000만 원까지 벌어본 적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상품을 결정하는 단계부터 촬영 계획까지 사업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한다"고 설명하며 "방문자가 가장 많이 들어왔을 때는 하루에 40만 명 정도가 방문했다"고 밝혀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진재영은 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과 초호화 자택, 몸매 관리 비법 등을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