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진재영이 연매출 200억원의 수입과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진재영도 20대 글래머 몸매를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고충을 털어놔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재영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촬영 부담이다. 내겐 식신이 계신다. 나이 들었는지 몸이 힘들다. 계속 운동하면서 요즘 물구나무 서기 맹훈련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진재영은 3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진재영은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 라인과 배꼽을 노출해 시선을 고정시켰다.
진재영은 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연매출 200억 원 비결, 비키니 몸매 비결, 집 등을 공개한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이 중소기업수준이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대박 스타 누가 있지?" "진재영 연매출 200억 나도 쇼핑몰 창업해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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