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진재영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를 앞둔 가운데 과거 물구나무를 선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재영은 지난 5월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물구나무서기 신동이라고 불러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물구나무를 서고 있다. 특히 거꾸로 물구나무를 서있음에도 불구,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7일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진재영은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며 10년 이상 해온 필러테스를 직접 선보였다.
실제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은 수준급 필라테스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늘(7일) 밤 12시2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