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휴롬(대표 정영두, 김재원)이 영양 밸런스를 맞춰 신체의 정화를 돕는 ‘휴롬주스 클렌즈 프로그램’(500ml*5병, 7만2000원)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휴롬주스 클렌즈 프로그램은 영양의 불균형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자연에서 얻은 천연 재료 그대로의 채소와 과일을 흡수율을 높이고 균형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해 디톡스 효과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제한된 영양소 섭취로 몸 속 불순물과 독성물질이 쌓여 요요현상을 불러오는 다이어트와 달리 체내 독소 배출을 통한 신체 정화와 영양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휴롬측은 밝혔다.
휴롬팜 박정률 대표는 “최근 많은 클렌즈 프로그램이 마치 다이어트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휴롬주스 클렌즈 프로그램은 개인의 체질에 맞는 메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 생체 리듬에 따른 음용시간 등을 고려해 신체의 영양학적 밸런스를 맞출 수 있도록 출시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