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재영 비키니 화보'라는 제목의 사진 몇 장이 올라왔다. 진재영은 자신이 CEO로 있는 쇼핑몰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직접 모델로 나섰다.
특히 진재영은 20대 초반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오나벽한 글래머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진재영은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 연예계 CEO 특집 1탄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면서도 "처음부터 잘 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 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MC들이 비키니 몸매로 늘 화제로 모았던 몸매 비결에 대해 묻자, 진재영은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특히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를 직접 시범해 보이기도 했다.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은 수준급 실력으로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놀랍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비키니 몸매 뽀샵 아냐?" "진재영 연매출 200억, 갈수록 더 예뻐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