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진재영의 연매출 200억과 함께 그의 황금인맥이 화제다.
진재영은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미다 이젠 바이. 유정이 빼고 아줌마들. 끝없는 수다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배우 최정윤, 양정아, 서유정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특히 다정한 포즈로 친분을 과시한 네 사람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빛나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7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연매출 200억 사실과 연관검색어인 온라인 쇼핑몰, 악플러, 비키니 몸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