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진재영이 연매출 200억 CEO로 성공한 가운데 과거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때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았던 사연이 화제다.
진재영은 지난 2008년 방송된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 출연해 영화 '색증시공' 이후 4년 간 힘들었던 공백기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진재영은 "연예계 일을 그만두려고 아예 활동을 접고 경제적으로 상당히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며 3년 간 신용불량자로 살았던 사실을 밝혔다.
진재영이 돈을 벌지 않게 되면서 집안이 점점 어려워져 끼니를 걱정해야 할 상황까지 왔다고.
그는 "단 몇 천원이 아쉬워 동네 주유소와 마트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지원했는데, 유명인이 어떻게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냐며 퇴짜를 맞았다. 다음으로 찾아간 마트에서도 거절을 당했다. 난 절실해서 일을 해야만 했는데, 모두 받아주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CEO가 되기까지 나름의 고충이 있었구나" "연매출 200억 진재영에게도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니" "이 사연을 들으니 진재영 연매출 200억 CEO로 성공한 게 더 대단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