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세계 최초 황금빛 맥주 필스너우르켈의 탄생을 기념하는 ‘필스너 페스트 서울 2014’가 오는 25일 토요일 워커힐 호텔 명월관에서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필스너 페스트’는 체코 최대 맥주 축제 ‘필스너 페스트’를 그대로 재현했다. 체코의 문화와 낭만을 그대로 재구성한 콘셉트로 체코의 이국적인 맥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이다. 도심 속 호텔 워커힐 명월관 야외가든에서 가을 정취와 맥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테마의 부스에서 게임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오후 3시-6시, 2부 오후 7시-10시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필스너 페스트 서울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필스너우르켈은 한정판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한다. 한정판 스페셜 캔은 필스너우르켈의 역사를 시각적으로 담아낸 캔 디자인이 특징이다.
필스너 우르켈 관계자는 “체코 필젠의 최대 맥주 축제인 필스너 페스트를 그대로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황금빛 맥주의 역사의 문을 연 필스너우르켈의 탄생 히스토리와 172년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