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재영 연매출 200억 성공 비결은 남편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진재영이 연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다.
진재영은 7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진재영은 자신과 관련된 연관검색어 '온라인 쇼핑몰' '비키니 몸매' '악플러' 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진재영의 남편 진정식 씨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과거 MBC '세바퀴'에 출연한 진재영은 "남편이 4살 연하지만 한 번도 그렇게 느낀 적이 없다"며 "오빠같이 듬직하고 잘 맞춰준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진재영은 지난해 2월 SBS '개그투나잇' 방청을 위해 SBS 등촌동 공개홀에 남편과 함께 방문하기도 했다. 당시 진재영의 남편 진정식 씨는 183cm의 듬직한 체구와 주윤발을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정식 씨는 프로골퍼로, 지인의 소개로 진재영과 만났다. 골프 강습생과 선생님에서 자연스레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지난 2010년 10월17일 결혼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재영 남편, 연하였구나" "진재영, 200억 매출에 연하 남편까지 최고" "진재영,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