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하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윤하(27)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6일 윤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하는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을 채 카메라를 올려다 보고 있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대조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윤하는 7일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를 발표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윤하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하, 너무 이쁘다" "윤하, 청순한데 반전 매력" "윤하, 장화신은 고양이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