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건설 전문업체인 화성산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385억2200만원 규모의 포항블루밸리 개발사업 1단계 조성공사(1공구)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10.9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2017년 10월 13일까지다.
또 건설공제조합과 253억1900만원규모의 쌍림-고령 국도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7.1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