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제이웨이는 적법한 절차를 걸치지 않고 57억원의 약속어음을 발행한 혐의로 백기운 전 대표이사를 고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발행규모는 자기자본대비 47.4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7일 현재 회수된 약속어음이 54억원이며, 미회수된 금액은 3억원"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뉴스핌=정연주 기자] 제이웨이는 적법한 절차를 걸치지 않고 57억원의 약속어음을 발행한 혐의로 백기운 전 대표이사를 고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발행규모는 자기자본대비 47.4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7일 현재 회수된 약속어음이 54억원이며, 미회수된 금액은 3억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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