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김영아의 재혼 소식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발언한 이상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영아는 지난 2011년 일본 간사이TV '칸쟈니에이또의 쟈니벤'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김영아는 "남자가 차를 후진할 때의 얼굴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칸쟈니에이또 요코야마 유는 "그런거 좋지 않냐. 브레이크 밟았을 때 '아 괜찮아?'하고 잡아주는 것"이라고 질문했다.
김영아는 여기에 동의하며 "또 걸을 때 자동차가 오면 '어 위험해' 하고 날 잡아서 자기 뒤로 숨겨주는. 그런 남자가 좋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한편 김영아는 5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웨딩 사진을 공개해 재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김영아 재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축하합니다" "김영아 재혼, 이상형 만났네" "김영아 재혼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