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일본 거물 사업가 시바 코지로(41)와 재혼한 배우 겸 모델 김영아(29)가 과거 방송출연 영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재혼한 김영아는 2002년 6월부터 2003년 9월까지 MBC에서 방송한 시트콤 ‘논스톱3’에서 최영아 역으로 출연했다.
재혼한 김영아가 연기한 최영아는 최민용의 친동생으로, 킹카 여욱환의 관심을 받지만 매사 깐깐하고 짠돌이인 오빠를 못마땅해한다.
‘논스톱3’에는 최민용과 김영아를 비롯, 조한선, 여욱환, 김효진, 정원중, 이진, 정태우, 전혜빈이 출연했다.
한편 김영아는 5일 블로그를 통해 시바 코타로와 재혼 사실을 알렸다. 김영아는 지난해 한국인 사업가와 이혼했으며 1년여 교제기간을 거쳐 최근 시바 코타로와 재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