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안홍렬 기업은행 부행장이 IBK자산운용 신임 대표로 6일 선임됐다.
IBK자산운용은 지난 5월 주영래 전 대표가 개인적인 사유로 사의를 표명하면서 CEO 자리가 공석이었다.
안 대표는 1976년 기업은행에 입사해 2010년 7월 경수지역본부장, 2012년 1월 신탁연금본부장을 역임했다. 2013년 1월에는 신탁연금본부장과 카드사업본부장을 겸임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