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에네스 카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비요일, 비정상회담 본방탕탕하는 날. 다같이 재밌게 비담탕탕, 머리에 삔은 못 본 척하는 센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네스 카야는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 중인 샘 오취리와 다니엘 린데만와 함께 인증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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