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경제 재도약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국회와 정치권, 기업과 근로자 등 모든 경제주체들이 하나돼 노력해야 한다고 6일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저녁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제신문 창간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금 우리 경제는 도약이냐, 정체냐를 결정지을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우리 경제를 세계 10위권으로 이끌었던 기존의 추격형 성장전략이 한계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정부는 공공부문 개혁을 비롯한 비정상의 정상화 개혁과 과감한 규제개혁을 통해 경제 재도약의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목표 달성을 위해선 모든 경제주체가 하나가 된 마음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