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송식품에서 ‘신송 요리가 맛있는 이유’의 광고 모델로 방송인 하하 엄마 ‘융드옥정여사’와 함께 진행한 CF광고를 공개했다.
탁월한 예능감을 지닌 하하엄마 융드옥정 여사의 유쾌한 이미지를 반전 있는 스토리로 전개하여, 이를 보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광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난 아니다”, “하하 엄마가 친근하고 볼수록 웃기다”, “하하엄마 몸매 장난 아니다”, “호탕한 웃음소리에 끌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송식품의 마케팅 담당자는 “김옥정 여사의 평소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신송식품 기업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더욱 친근하게 소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그 동안 전형적인 장류 식품 회사의 이미지를 탈피해 새로운 기업문화를 보여 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