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버나드 박(22)이 6일 정오 선공개곡 '난'을 발표한 가운데, 같은 소속사인 그룹 2PM 택연이 응원글을 올렸다.
택연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회사 막내 버박이 나왔네요~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진영이형 발라드 리메이크!! 버박 마니 사랑해주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버나드 박의 '난' 뮤직비디오 링크도 함께 올려 관심을 유도했다.
이에 앞서 같은 소속사 그룹 2AM의 조권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버박! 아자"라는 글을 올리며 지원사격을 한 바 있다.
버나드박의 선공개곡 '난'은 1997년 발표한 박진영의 3집 앨범 '썸머 징글벨'에 수록된 곡이다.
버나드 박은 지난해 11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버나드 박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지며, 13일에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비포 더 레인(Before the Rain)'을 발표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버나드박 난 택연 응원, 의리있네" "버나드박 난 택연 응원, 노래 좋다" "버나드박 난 택연 응원, 활동 잘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